한국학중앙연구원이라고
한국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예전 명칭은 정신문화연구원이었습니다.
이곳 한국학중앙연구원(한중연)을 졸업하신 많은 분들이
한국학과 관련한 도서를 출간하곤 합니다.
소나무 출판사의 식민사학과 한국고대사를 쓰신 분도 이곳을 졸업하였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에서 현대까지, 종교, 문화 등 헤아릴 수 없는 도서들이 이곳을 졸업한 분들의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인 출간물로는 "정신문화백과사전"이 대표적이라 하겠습니다.
박정희 정권때 대대적인 우리나라의 문화, 역사의 심층적인 연구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밖에 더 세부적인 것은 잘은 모르지만 디지털 한국학 분야에서도 국내 최고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곳에서 디지털 한국학을 인터넷으로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을 이곳에서 소개하는 것이 맞을지는 모르지만 한민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문화를 온전히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책을 받아 들었습니다.
책구경 한번 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