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당분간 금지합니다.
Date : 2009/06/02 14:51
오늘 아침 9시에 블로그를 확인했더니
웬 트랙백이 잔뜩 걸려 있더군요.
그것도 영어로 되어 있길래 신기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전에 있던 트랙백이라고는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 대한 것 하나뿐이었거든요.
저는 덧글도 트랙백도 전부 읽어보는 편입니다.
제가 공들여 쓴 글에 달린 것이기도 하고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지만 오늘 아침에 발견한 트랙백 10개 가량은 망설이지도 않고 삭제했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광고성 트랙백 이었습니다!!!
영어로 쓰면 알아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인지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블로그에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전 없이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둔다니...(-_-+++)
놀라기도 했고 당분간 글에 트랙백 걸 수 없게 해둘 생각입니다.
비가 와서 우울한 화요일, 별 일이 다 있군요.
웬 트랙백이 잔뜩 걸려 있더군요.
그것도 영어로 되어 있길래 신기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전에 있던 트랙백이라고는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 대한 것 하나뿐이었거든요.
저는 덧글도 트랙백도 전부 읽어보는 편입니다.
제가 공들여 쓴 글에 달린 것이기도 하고
서로 소통하는 블로그가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지만 오늘 아침에 발견한 트랙백 10개 가량은 망설이지도 않고 삭제했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광고성 트랙백 이었습니다!!!
영어로 쓰면 알아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것인지
대체 무슨 생각이었던 건지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블로그에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전 없이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둔다니...(-_-+++)
놀라기도 했고 당분간 글에 트랙백 걸 수 없게 해둘 생각입니다.
비가 와서 우울한 화요일, 별 일이 다 있군요.

